“석곡천을 따라 곰지기재 넘어 여주로 걷다”

【경기둘레길 양평 31코스】
【코스 기본정보】
코스 정보
▣ 난이도: 보통
▣ 거리 및 소요 시간: 약 13.4km / 4시간 30분 내외
▣ 지형: 하천길, 마을길, 임도
※ 양동역 입구에서 출발해 삼산리 마을과 곰지기재를 지나 여주시 강천면의 장수폭포 입구까지 걷는 코스입니다.
지도 및 스탬프 위치
▣ 코스 지도: 네이버 지도 – 경기둘레길 양평 31코스
▣ 시작 스탬프: 양동역 입구(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쌍학리 185-8)
▣ 도착 스탬프: 장수폭포 입구(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도전리 1266-28)
※ 시작 스탬프함은 양동농협 버스정류장 옆에 있습니다.
※ 종점 스템프함은 도전2리 버스정류장 옆에 있습니다.
교통 및 편의시설
▣ 시작점: 양동역 입구(무궁화호.ITX 중앙선 양동역)
▣ 도착점: 장수폭포 입구(여주역에서 130번.981번.981-5번등 버스 이용)
▣ 편의시설: 양동역 인근에 편의점이나 식당등 여러 편의 시설이 있고, 도착점인 장수폭포 입구와 코스 중간에는 화장실등 편의 시설이 없습니다.
※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경우 버스는 운행 횟수가 많지 않으므로 출발 전에 시간표와 실시간 운행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명소와 음식점 등 자세한 정보는 경기둘레길 공식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경유지 소개】

경기둘레길 양평 31코스는 양동역 입구의 양동농협 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해 삼산리 마을과 곰지기재를 지나 여주시 강천면의 장수폭포 입구까지 걷는 13.4km의 코스입니다. 경기둘레길 양평 구간에서 여주 구간으로 이어지는 길이자, 연천 12코스에서 시작된 ‘경기 숲길’의 마지막 코스이기도 합니다.
양동역 입구의 시작 스탬프함에서 출발하면 바로 앞에 있는 쌍학교를 건너 석곡천을 따라 이어지는 데크길을 걷습니다. 이 구간은 경기 옛길과 일부 겹치며, 계정천과 단석천이 합류하는 지점을 지나 삼산리 마을로 이어집니다.
삼산리에서는 벼가 익어가는 들판과 정겨운 시골 마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삼산2리 윗배내마을에서는 보호수로 지정된 오래된 은행나무도 만날 수 있습니다.
삼산2리 마을회관을 지나면 곰지기재로 향합니다. 주변의 주택과 논밭이 점차 모습을 감추고, 포장된 마을길은 임도로 바뀝니다. 곰지기재는 양평과 여주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입니다. 고개를 넘어 여주 도전리 방향으로 내려가면 다시 주택과 농경지가 어우러진 마을 풍경이 펼쳐집니다.
종점인 장수폭포 입구로 향하는 구간에서는 도로 갓길을 따라 걸어야 합니다. ‘주의구간’ 안내 표지가 설치된 곳으로, 보행 시 지나는 차량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경기둘레길 양평 31코스는 대부분 농촌 마을과 들판을 따라 걷는 길입니다. 중간에 양평에서 여주로 넘어가기 위해 임도를 거쳐 곰지기재를 넘는 구간이 있으며, 급경사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경사가 있는 산길입니다. 가을에는 황금빛으로 물드는 들판을 바라보며 양평과 여주의 농촌 풍경을 즐기기 좋은 코스입니다.
➠ 참고사항
『경기둘레길 양평 31코스는 국유림 방문 신고가 필요한 코스입니다. 출발 전에 경기둘레길 공식 웹사이트에서 방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주요 경유지 사진】
❏ 양동역 입구




양동농협 버스정류장 옆 스탬프함에서 츨발해 쌍학교를 건너 석곡천으로 향합니다.
❏ 석곡천






코스 초반에 따라 걷는 하천길입니다. 하천옆 데크길을 따라 갑니다.
❏ 삼산2리 은행나무






윗배내마을의 오래된 보호수입니다. 주변 마을 풍경을 함께 담기 좋은 지점입니다.
❏ 곰지기재






양평 삼산리에서 여주 도전리로 넘어가는 고개입니다.
❏ 도전리 마을길






곰지기재에서 여주로 내려와 만나는 마을 구간입니다. 주택과 텃밭, 산자락이 어우러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장수폭포 입구




31코스의 도착 지점입니다. 도전2리 버스정류장 옆에 도착 스탬프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