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천 물길을 따라 양동역으로 걷다”

【경기둘레길 양평 30코스】
【코스 기본정보】
코스 정보
▣ 난이도: 매우 쉬움
▣ 거리 및 소요 시간: 약 8.1km / 3시간 내외
▣ 지형: 마을길, 하천길, 농로
※ 계정1리 마을회관 앞에서 출발해 계정천과 계정리 일대의 농경지를 따라 걷고, 삼산리 마을길을 지나 양동역 입구에 도착하는 코스입니다.
지도 및 스탬프 위치
▣ 코스 지도: 네이버 지도 – 경기둘레길 양평 30코스
▣ 시작 스탬프: 계정1리 마을회관(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 757-5)
▣ 도착 스탬프: 양동역 입구(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쌍학리 185-8)
※ 시작 스탬프함은 ‘계정1리.송정’ 버스정류장 옆에 있습니다.
※ 도착 스탬프함은 양동역 입구 ‘양동농협’ 버스정류장 옆에 있습니다.
교통 및 편의시설
▣ 시작점: 계정1리 마을회관(양동역에서 22-3번 또는 22-5번 버스 이용)
▣ 도착점: 양동역 입구(무궁화호.ITX 이용 또는 용문역에서 22번 버스 이용)
▣ 편의시설: 시작점과 코스 중간에는 화장실이나 편의시설이 없습니다. 종점인 양동역 입구 주변에서는 하나로마트와 식당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시작점인 계정1리와 종점인 양동역 입구를 지나는 버스는 운행 횟수가 많지 않습니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운행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대체 교통수단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명소와 음식점 등 자세한 정보는 경기둘레길 공식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스 소개】

경기둘레길 양평 30코스는 계정1리 마을회관에서 출발해 계정천과 계정리 일대의 농경지, 삼산리 마을길을 지나 양동역 입구까지 걷는 약 8.1km의 코스로 도심 외곽 마을길을 걷는 코스입니다.
계정1리 버스정류장 옆 시작 스탬프함에서 담안교 건너 마을회관 방향으로 출발해 도로 갓길을 따라 걷습니다. 계정1리 밀양골 부근에서 새말교를 건너면 계정천 둑길로 들어서며, 이곳부터는 하천길을 따라 걷게 됩니다.
계정천은 양동면 계정리 북쪽에서 시작해 계정1리와 계정2리, 계정3리를 지나 석곡천으로 합류하는 작은 하천입니다. 하천 주변에는 논과 밭, 비닐하우스가 이어져 양평의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계정1리와 계정2리 구간에서는 계정천 둑길을 따라 걷고, 계정3리 가랫골 부근에서는 하천을 벗어나 계정3리 마을회관 방향으로 마을길과 농로를 따라갑니다.
계정리를 지나 삼산리로 접어들면 산기슭을 따라 마을길이 이어집니다. 길가에 밤나무가 있어 가을에는 바닥에 떨어진 밤송이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중앙선 철도와 가까워지면서 양동면 중심지로 들어섭니다. 철도 아래 굴다리를 통과해 양동역 방향으로 걸으면 양동농협 버스정류장 옆에 있는 30코스 도착 스탬프함을 볼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코스 종점인 ‘양동역 입구’는 중앙선 양동역과는 다른 장소로 다소 떨어져 있습니다.』
【주요 경유지 사진】
❏ 계정1리 마을회관




인근 버스정류장 옆 스탬프함에서 마을회관 방향으로 출발해 계정천으로 향합니다.
❏ 계정천






계정리 북쪽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작은 하천입니다. 둑길을 따라 걸으며 주변의 논과 밭이 어우러진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계정3리




계정천을 벗어나 마을길과 농로를 걷는 구간입니다. 논과 밭, 비닐하우스가 이어지는 농촌 마을을 지납니다.
❏ 중앙선 철도 굴다리




삼산리에서 양동역 방향으로 이동하며 통과하는 굴다리입니다. 이곳을 지나면 코스 종점이 가까워집니다.
❏ 양동역 입구




30코스의 도착 지점으로, 스탬프함은 양동농협 버스정류장 옆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