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 숲길에서 보내는 한나절”

【코스 – 기본정보】
코스정보
▣ 난이도: 어려움
▣ 거리 및 소요시간: 약 17.8km / 7시간 내외
▣ 지형정보: 임도, 숲길, 하천길
※ 양평산음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해 산음임도와 비솔고개, 단월산 임도, 향소리 절골마을, 부안천, 단월레포츠공원을 지나 단월면사무소로 이동하는 코스입니다.
※ 코스의 대부분이 임도입니다.
지도 및 스탬프 위치
▣ 코스지도: 네이버 – 경기둘레길 양평 26코스
▣ 시작 스탬프: 양평산음자연휴양림 인근(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 856-11)
▣ 도착 스탬프: 단월면사무소(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보룡리 341-10)
※ 시작 스탬프는 고북길과 휴양림 진입로가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 도착 스탬프는 단월면사무소 앞에 있습니다.
교통 및 편의시설
▣ 시작점: 양평산음자연휴양림(경의중앙선 용문역 주변 정류장에서 버스 이용해 산음1리·고북산음자연휴양림 정류장 하차 후 도보)
▣ 도착점: 단월면사무소(경의중앙선 용문역 주변 정류장에서 버스 이용)
▣ 편의시설: 산음자연휴양림에 편의점이 있으며, 단월면사무소 주변에는 식당이 있고, 조금 떨어져 있지만 편의점도 있습니다. 코스 중간에는 비솔고개에 화장실, 부안천 인근에도 편의점과 화장실이 있습니다.
※ 산음리 방향 버스는 운행 횟수가 적어 시간표와 실시간 운행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산음자연휴양림은 성수기를 제외한 매주 화요일이 휴무입니다.
『주변 장소와 식당 등 자세한 정보는 경기둘레길 공식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경유지 – 소개】

경기둘레길 양평 26코스는 국립산음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해 산음임도와 비솔고개를 넘어 향소리 절골마을과 부안천을 지나 단월면사무소로 이동하는 약 17.8km의 코스입니다.
시작 스탬프함에서 휴양림 방향으로 걷다 보면 산음임도에 들어서며, 이곳부터 비솔고개까지 약 5km의 오르막길이 이어집니다.
산음임도는 오르막이 길지만 경사가 급하지 않은 완만한 길입니다. 숲이 울창해 그늘이 많은 편이며, 주변에 건물이나 편의시설이 없어 조용한 산길을 걷게 됩니다.
산음임도를 빠져나와 비솔고개에 도착한 뒤에는 단월산 임도를 따라 향소리로 내려갑니다.
임도를 내려서면 향소리 절골마을에 도착합니다. 이후에는 마을길을 지나 부안천 둑길을 따라 걷습니다. 단월레포츠공원을 지나 단월면 소재지로 들어서면 단월면사무소 앞에서 종점 스탬프함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경기둘레길 양평 26코스는 대부분이 임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급경사 등산로가 거의 없어 비교적 편하게 걸을 수 있지만, 산 아래 풍경을 넓게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나 전망 구간은 없습니다. 대신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한 숲길을 오래 걷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코스입니다.
➠ 참고사항
『경기둘레길 가평 25코스는 국유림 방문 신고가 필요한 코스입니다. 출발 전에 경기둘레길 공식 웹사이트에서 방문 신고를 해야 합니다. 』
【주요 경유지 – 사진】
❏ 양평산음자연휴양림


봉미산과 소리산 사이의 산음리에 자리한 국립자연휴양림입니다.
❏ 산음임도




산음자연휴양림 입구에서 비솔고개까지 이어지는 약 5km의 임도입니다.
❏ 비솔고개


산음리와 향소리를 연결하는 고개입니다. 산음임도가 끝나는 지점이며, 단월산 임도로 이어집니다.
❏ 단월산 임도




비솔고개에서 향소리 방향으로 이어지는 산악 임도입니다.
❏ 향소리 절골마을




임도 구간이 끝난 뒤 만나는 마을입니다.
❏ 부안천


도일봉과 소리산 일대에서 흘러내린 물이 모이는 하천입니다.
❏ 단월면사무소


면사무소 앞에 스탬프함이 있으며, 주변 정류장에서 용문역 방향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